진천상산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 게시글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성명,전화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또한 저작권을 침해하는 게시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이와 같은 내용의 게시글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의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No. 366 조희수 2015.04.23 19:16
2-5 조희수 제목: 당나귀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오늘은 서현이네 엄마가 와서 책을 읽어 주었다. 논술에서 책을 읽 었는데 그림을 못 보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실물화상기로 보여주셨다. 그래서 잘 보였다. 등장 인물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실베스터,엄마,아빠가 나왔다. 실베스터가 엉뚱한 소원을 빌었다. 돌이 되고 싶다고 하였다.정말 엉뚱하였다.
No. 365 조희수 2015.04.22 21:18
2-5 조희수 추신: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예영언니(누나)아영어니 고마워~
No. 364 조수연 2015.04.22 21:18
2-5조수연 제목sos과학 수사대 아침에 윤아영언니와 정예영언니가 우리반친구들에게 책을 읽어 주려왔었다. sos 과학 수사대를 읽고 공룡에 대한 것을 알게 되었다. 태양이가 공룡나라에 빠졌을 때 세이스모시우루스같은 목이 긴 풀을 사는 고룡이 태양이를 구해주어서 세이스모시우루 착한 것 같다. 참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읽고 싶다.
No. 363 조희수 2015.04.22 21:13
2-5 조희수 제목:SOS 과학수사대 이건 김예영언니(누나)그리고 윤아영 언니(누나)가 읽어주었습니다. 오늘아침 한 8시...9시...?전에 언니(누나)가와서 읽어주었습니다. 처음엔 대 실패!!!백악기로 온다고하였는데...ㅋㅋㅋ쥐라기로온것이다.푸흡~ 그리고 백악기로 와서 그..태양이가 공룡 똥에 발라당 ㅋㅋㅋ 난 똥 이야기할때푸흡~웃겼다.윤아영 언니(누나)가 책을잘 읽는다 음...그리고 아!김예영 언니가 예담이네 언니라 아주아주 조금~ 에쁘다.ㅋㅋㅋ 할말:담희야 정예영이 아니고 김예영 인데...
No. 362 양혜선 2015.04.22 21:03
제목 SOS과학 수사대 오늘 아침 언니들이 와서 책을 읽어주었다. 책에서 어떤 남자애가 똥을 밝아서 넘어진게 정말 웃기고 재미있었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끝까지 다 읽지 못했다.하지만 책을 읽어준 언니들한테 너무 고마웠다.
No. 361 강석현 2015.04.22 20:36
2-5 강석현 제목-그림과 함께보는 우리역사 알게된점- 36년동안 일본 사람들에게 나라를 빼앗 겼다가 다시찾았다, 느낀점- 지금도 일본사람들은 독도를 자기네땅이라고 우긴다고 한다. 앞으로 우리들이 독도를 키켜내야 겠다.
No. 360 안담희 2015.04.22 18:37
2-5반 안담희 제목 sos과학 수사대 이건 정예영언니와 윤아영 언니가 읽어주었습니다. 오늘 아침 한...9시? 전에 언니들이 와서 책을 읽어주었다. 참 재미있었다. ㅋㅋㅋ 그리고 그 누구였지?? 남자얘가 똥의 발라당 한 남자의 누구지?? 난 똥의 이야기를 하면 재미가 있다. ㅋㅋㅋ 그리고 윤아영 언니가 책을 잘 읽는다.... 그리고 정예영 언닌 조금 아주 아주 조금 예쁘다. ㅋㅋㅋㅋ
No. 359 이하연 2015.04.22 16:49
2ㅡ5 이하연 제목:안녕, 친구야! 엄마 배속에서 아기가 태어난게 재미있다. 이 이야기를 들려보실래요? 재미있을 거예요.
No. 358 권흥원 2015.04.22 12:38
정예영언니와 윤아영 언니가 sos 과학수사대를 재미있게 읽었다.공룡에 대한 이야기였다. 참 재미있었다.
No. 357 문지영 2015.03.29 21:14
2-5 안담희 제목:위인(허준) 허준 허준이야기를 잘 들어보실래요?? 우리 의학을 바로잡은 의원 허준은 건강한 법을 적었어요.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건강하게 사는 법 첫째, 밥을 먹은 후에는 300걸음 정도 걷고, 손으로 자주 배를 문지른다. 둘째, 등과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머리카락을 100번 이상 빗는다. 셋째, 저녁에는 늘 발을 씻고, 밥을 배부르게 먹지 않는다. 병을 고치는 일고 중요하지만, 병에 걸리지 않게 에방하는 일이 더욱 중여하다.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몸과 마음을 잘 돌봐애 한다. 1549년 3월 18일 나무에서 떨어져 팔을 다치다. 증상 : 팔꿈치와 무릎에서 피가 남. 약재 : 쑥 나무에 올라가다가 발을 헛디뎌 땅에 떨어졌다. 팔꿈치와 무릎에서 피가 줄줄 흘렀다. 어머니는 뒤뜰에서 쑥을 뜯어다가 상처난 곳에 문질러 주었다. 금세 피가 멈추었다. 쑥으로 떡도 하고 국도 끓이지만, 약으로 쓰는 건 처음 보았다. 정말 신기했다. 1568년 1월 15일 유히춘 대감의 친구가 죽다. 증상 : 중풍에 걸려 입이 비뚤어지고 팔은 전혀 쓰지 못함. 약재 : 강활산 중풍 환자를 치료한지 이틀 만에 환자가 죽었다. 중국 의학책을 보고 약을 지었는데''''''.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 약도 그 사람의 체질에 맞개 지어야 하는 게 아닐까?? 죽은 환자의 가족들이 우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미안하고 가슴이 아팠다. 1569년 9월 17일 유희춘 대감을 치료하다. 증상 : 유희춘 대감의 얼굴에 커다란 종기가 나서 얼굴이 붓고 열이 남. 약재 : 지렁이즙 유희춘 대감에게 지렁이즙을 하루 3번 종기에 바르게 했다. 치료를 한 지 하루 만에 종기가 많이 가라앉았고, 나흘 뒤에는 씻은 듯이 다 나았다. 지렁이의 찬 성절이 열을 가라앉히는 데 잘 듣는 것 같다...... 대한민국 화이팅!!
No. 356 이영환 2015.03.25 21:38
2-5 이영환 제목:동물들이 아파요 평화로운 강에 비버가족이 살았는데 공장에서 더러운 물을 버려 동물들이 아팠어요. 비버와 동물들은 댐을 쌓아 물을 막아깨끗한 물을 만들었어요. 더러운것을 아무데나 함부로 버리면 안되겠다.
No. 355 최정현 2015.03.25 20:39
제목:못생긴 새끼 오리 나는 친구가 못생 겼어도 같이 놀아줘야 겠다.
No. 354 양혜선 2015.03.25 18:53
제목:꾀돌이 토끼와 바보 호랑이 자기를 잡아 먹으려는 호랑이에게 거짓말을 하고 살 수 있었던 토끼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계속 토끼의 거짓말에 속는 호랑이가 정말 바보같았다.그러면서 호랑이가 자기보다 작은 토끼를 무서워하는게 웃기기도 하고 불쌍해 보였다.
No. 353 문지영 2015.03.25 18:25
2-5반 안담희 제목:위인 (벨) 벨은 전화 발명과 입니다. 그리고 벨은 볼수있는 말 그리고 매일 쪽지를 습니다. '1858년 10월 15일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얼마나 무서웠을까? 소리를 듣지못해 말하는 것도 배울수 없다고 한다. 소리를 듣지못하는 사람들은 손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아버지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이들이 말한수 있도록 '볼수있는말'을 연구하신다. 아버지는 나와 형, 동생이 모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일하기를 바라신다. 내가 과연 아버지 처럼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잇을까??' 전기를 이용한 소리 연구 또 쪽찌를 썻습니다. '1865년 9월 1일 사람이 어ㄸ게 소리를 내는지 알아보기 위해 입 앞에 소리굽세를 놓고 실험을 해봤다. 소리에 따라 소리굽세를 높이가 다른 소리가 났다. 놀랍게도 핼름홀츠라는 독일의 과학자가 이미 이런 사실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전기로 높이가 다른 소리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전기의 힘을 이용해서 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이들을 도울수 있을 것 같다......' 벨이야기 잘 들으셨나요??? 저는 작가가 되고싶습니다. 바로 드라마 작가 입니다....
No. 352 이시온 2015.02.02 22:59
2-5 이시온 제목:찰리와 초콜릿공장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초콜릿 공장 주인 웡카씨가 초대장5개를 전세계 초콜릿가게에 숨겨놓았다. 주인공 찰리는 가난했는데 운좋게도 초대장을 뽑았다. 다른사람들도 뽑혔다. 방마다 어린이들이 사고를 쳐서 아웃됐다. 나중에 웡카씨가 찰리한테 공장 주인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나도 찰리처럼 초콜릿 공장에 가봤으면 좋겠다.
전체건수:36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