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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4 김도현 2016.05.13 07:55
4학년3반 김도현 제목 박지성처럼 꿈꿔라. 축구를 좋아하는 나에게 닮고 싶은 인물은 바로 박지성선수이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박지성처럼 꿈꿔라. 책을 찾아 읽게 되었다 박지성 선수는 평소 내성적이고 수줍음 많았던 아이였다, 축구공만 잡으면 자신감이 생겼다. 아빠가 반대했지만 축구부에 들어가고 열심히 노력하여 국가대표라는 꿈 하나만 보고 달려왔던 아이가 지금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명문 구단에서 뛰고 있다. 박지성 선수는 평발이다. 나도 축구를 하긴 엔 발이 평발이여서 많이 뛰고 나면 발이 아픈데 정말 축구선수가 되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힘듬을 참아내고 연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박지성처럼 꿈꿔라라 책을 읽으면서 왜 박지성선수가 심장을 2개를 가진 사나이라고 하는지 알았다. 박지성선수는 달리고, 또 달리고,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운동선수라 체력적으로 힘들텐데 영어공부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를 더욱 더 알 수 있기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한 박지성 선수처럼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 나는 절대 꿈을 잃지 않을 것 이다. 김도현 화이팅!!!!!!!
No. 13 박종승 2015.04.09 11:56
'할머니가 남긴 선물' 를 읽고 느낀점은 할머니가 왠지 마지막 처럼 손자를 여기어 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그래서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겠다.
No. 12 신솔비 2014.06.17 14:05
4-7 신솔비 '양파의 왕따일기'를 읽고 느낀 점은 우리 반에 왕따가 있으면 그 왕따 친구는 학교에 오기도 싫고, 공부하기도 싫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왕따를 만들지 말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야겠다.
No. 11 유선규 2014.06.17 14:03
4-7 유선규 '양파의 왕따일기'에서 양파클럽 리더는 다른 친구를 왕따시킨다. 만약 내가 왕따를 당한다면 학교 오기 싫을 것 같다. 우리 반은 왕따가 없는 행복한 우리 반이 되었으면 좋겠다.
No. 10 김은지 2014.06.17 13:59
4-7 김은지 '양파의 왕따일기' 이야기를 들었다. 양파클럽 아이들은 다른 친구들을 왕따 시키는 잔인한 아이들이다. 나는 절대로 양파클럽 같은 아이가 되지 않아야겠다. 무서워~~~
No. 9 김희윤 2014.06.17 12:42
4-3 김희윤 오늘 냄새 맡은 값이라는 책 이야기를 들었다. 돈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해서 냄새 맡은 값을 달라는 것도 황당했지만 그것을 현명하게 잘 해결한 막내아들을 닮아야겠다고 생각했다.
No. 8 김범수 2014.06.17 12:35
4-3 김범수 오늘 냄새 맡은 값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이야기에 나오는 막내아들은 참 머리가 좋고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나오는 냄새 맡았다고 돈을 내놓으라는 할아버지는 참 고약하고 난 절대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No. 7 오시헌 2014.06.17 09:00
4-7 오시헌 선생님께서 '양파의 왕따일기'를 읽어주셨다. 평사시 무지 잘 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줄 아는 모범생이라고 생각했던 아이가 양파클럽을 만들었다. 양파에서 한 아이를 왕따 시켜서 문제를 만드는 이야기이다. 한 반에서 왕따는 없어야겠다고 생각했다.
No. 6 김솔휘 2014.06.13 10:44
4-1김솔휘 5월13일화요일 언제,누가?:오늘 우리반 담임선생님께서 "나는 남달라"라는 책을 읽어 주셨다. 주인공은?:주인공은 펭귄인 남달라 이다. 간추린 내용:남달라는 수영은 할 줄 알고있는데..정작 수영을 하는 것은 싫어한다. 그러다가 아주 우연히미끄러졌는데 재미있어서 그날부터 달라는 매일매일 미끄럼틀을 탔는데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는 달라는 미끄럼 코치가 되어서 많은 선수들을 가르쳤다. 나의 생각과 느낌:달라는 아주 우연히 미끄러져서 그것이 재미가 있어서 대호도 나가고,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미끄럼 코치가 되어서 많은 선수들을 가르쳤는데.. 많은 깨달음을 알게 된 장면은.. 그 우연히 겪게 된 일을 장점으로 두고,그 장점으로 꿈을 이룬 장면을 보고 나는 우연으로 겪은 일은 우연으로 넘어가고,내 꿈을 위해서 아직 까지는 항상 즐겁고,신나게 웃으면서 노력해 본 적이 없는데 이제 부터는 이 책의 주인공인 달라처럼 항상 밝게 웃고,즐겁고,신나게 나의 장점을 살려가며 꿈에 대해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No. 5 이소윤 2014.06.13 10:43
4-1 이소윤 우리 담임 박지연 선생님께서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이란 책을 읽어 주셨습니다. 실베스터는 시냇가에서 놀다가 별난 조약돌을 주웠어요 흥분한 실베스터는 비도 그치게 하고 왼쪽 다리에 난 사마귀도 없애버렸어요. 부모님께 놀래주고 싶은 마음에 집으로 가다가 사자를 만나 조약돌에게 부탁할 것들에 열중해 있었던 탓에 바위로 변하고 말았답니다. 실베스터 부모님께서는 5월 딸기언덕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아빠가 붉게 빛나는 조약돌을 발견했어요 실베스터 부모님은 더욱 실베스터가 그리웠습니다. '나는 정말 당나귀가 되고싶어' 하자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급한일이 생겨도 침착해야되며,가족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No. 4 안시은 2014.06.13 10:40
4-1 안시은 선생님께서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읽어주셨다. 지금까지는 아기돼지는 착하고 늑대가 아주 못된 녀석인 줄 알았는데 이 이야기를 읽어보니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늑대의 입장에서 상황 설명을 듣다보니 왠지 사람들의 오해를 받는 늑대가 불쌍하게 느껴진다. ^^
No. 3 김은비 2014.06.11 13:22
4-1 김은비 담임 선생님께서 책을 읽어주셨다. 제목은 발레하는 할아버지였다. 할아버지는 날마다 발레교실앞에서 발레를 따라하였다. 그이유는 바로 손자때문이였다. 발레를 배울 수 있는 넉넉한 형편도 아니고 부모님이 따라다니며 녹화를 할 수 없어서 할아버지께서 배워 손자를 가르쳐 주려는 것이었다. 할아버지의 손자에 대한 사랑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No. 2 오하령 2014.06.11 13:18
4-1 오하령 오늘 담임 선생님께서 책을 읽어 주셨다. 제목은 참다운 우정이였다. 두 명의 친구는 사이가 좋았지만 적이 되었다. 한 친구는 목숨을 잃게 된 처지가 되었지만 다른 친구와의 우정이 깊어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얼마나 우정이 깊으면 목숨도 구할 수 있었을까? 그런 우정을 본받고 싶다.
No. 1 김병형 2014.06.10 20:44
4-1 김병형 오늘은 담임 선생님께서 책을 읽어 주셨다. 제목은 나는 남달라이였다. 남달라는 수영을 싫어하고 미끄럼틀을 타는 것을 좋아하였다. 나도 남달라처럼 수영하는것을 그다지 좋아하지않고 다른걸 하며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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