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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농고, 관악부 농원의 연주와 함께 힘찬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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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주농고 등록일 20.01.06 조회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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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청주농고는 관악부 농원(이하 농원)의 연주로 힘찬 출발을 내딛었다. 

1971년 창단되어 올해로 꼭 50년.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청주농고 관악부는 그 역사에 걸맞는 '농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며 청주농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지난 2019년에도 전국관악경연대회 금상을 수상한 농원은 충북교육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관악부원 김가현 학생의 사회 및 청주농고 음악교사 연경욱 선생님의 지휘 아래
2019년도 금상 수상곡인 The Witch And The Saint(마녀와 성자)를 비롯하여 2017년도 금상 수상곡 Dawn of a new day 및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 모음곡과 애니메이션 모아나 OST 그리고 음악영화 위대한 쇼맨과 알라딘 삽입곡 등을 연주해 청주농고가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청주농고 영어교사인 강대헌 선생님의 'O Sole Mio' 협연과 졸업생들이 즉석에서 만들어낸 깜짝 이벤트 무대 그리고 3년 간 관악부 활동을 하며 익힌 실력으로 목원대 음악과에 당당히 합격한 3학년 윤찬기 학생의 바순 협연 무대를 통해 청주농고 학생들은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며 2020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였다.

청주농고 김일환 교장은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청농교육가족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경로 총동문회장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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