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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산초, 6학년 ‘수음썸타’ 연주회 실시
작성자 박수지 등록일 19.11.06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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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진천상산초등학교(교장 김정현) 6학년 학생들이 116() 아침 조회 시간에 본교 강당에서 수음썸타연주회를 실시하였다. ‘수음썸타는 수학의 원기둥단원을 이해하고 원기둥인 파이프로 악기를 만들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도레미송을 리코더 반주에 맞춰 연주해보는 프로젝트이며 음악, 미술, 수학 등의 교과목을 융합하는 수업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충북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19 헬로우 아트랩사업의 일환이며 초등학교 교사와 예술가들이 힘을 합쳐 수업을 진행하고, 기능교육은 물론 체험과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였다.

교사·강사 연구모임 구성원들은 지난 7월부터 모임을 갖고 공동으로 수업계획안을 작성하고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천상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수업시간에 이를 구현했다. ‘원기둥이라는 큰 주제를 중심에 두고 음악, 미술, 수학, 도덕 등 다양한 교과를 교사와 예술가와 함께 진행했고, 116()에 전교생 앞에서 연주회를 실시했다.

최철승 교사는 기능위주 교육에 치우치는 그림을 잘 그리고 연주를 잘 하는 예술 교육보다는 예술을 통해 삶을 즐기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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