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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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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피해예방을 위한 가정통신문 안내
작성자 최병순 등록일 19.10.14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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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께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경동맥을 누르거나 가슴을 압박하여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게 하는‘목조르기* 학교폭력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 뇌에 공급되는 산소를 차단해 의식을 잃게 하는 것으로, 학생들이 호기심에 행하는 경우가 있으나 뇌세포 손상 등 위험성이 높음(일명 ‘기절놀이’)


< 최근 사례 >

 

▸가해학생 2명(17세, 남)은 동급생인 피해학생의 목을 졸라 기절시켜 외상성 뇌지주막하 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으나 장난이었다고 진술(6월, 부산)
  ※ ‘10초간 목 졸려 ‘의식불명’...친구끼리 장난이었다?’(9.30. MBC 뉴스데스크)
▸고등학생 기숙사에서 가해학생들이 피해학생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후 깨우는 장면을 촬영하여 SNS에 유포하고, 폭행・금품갈취 등 학교폭력(4월, 전남)
  ※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기절놀이...구경하며 ‘낄낄’(4.22. KBS 9시뉴스)

 

 학생들은 목조르기 행위를 장난으로 인식하고 그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뇌손상·신체마비 등 후유증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정에서도 자녀들이 이와 같은 행위를 단순 호기심·장난으로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와 당부 부탁드립니다. 
 학부모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0월 7일

진천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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