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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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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  일반적으로 수영은 물놀이·잠수·다이빙 등을 포함하는 경우와 수면을 헤엄치는 것만을 가리키는 경우가 있으나, 대개는 둘 다 이르는 말로 쓰인다.
     인류가 수영을 시작한 것은 놀이나 더위를 피하기 위해 또는 물속에서 먹을 것을 얻거나 외적이나 화재를 피하는 일 등이 동기였다고 본다. 그 후는 종교적 행사·군사적 목적·직업 등에 결부되어 발전해 온 것으로 생각된다.
  • 종목 내용
    경영 자유형 자유형(크롤)은 전신을 뻗어 저항이 적은 자세로 양팔을 끊임없이 번갈아 움직여서 물을 헤치고 양다리를 서로 상하로 해서 수중을 비스듬히, 후방으로 차냄으로써 끊임없이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수영영법이다.
    평영 평영은 얼굴을 수면 위에 내어 놓은 채 수영하는 일반적 수영법과 호흡시 이외에는 머리를 물에 대고 스피드를 내는 것을 주로하는 경기력 수영법으로 분류된다. 전자는 팔과 다리를 비교적 넓게 벌리고 몸을 뜨게 해서 후자는 팔과 다리를 함께 비교적 적게 하고, 피치를 올려 스피드를 내는 것을 주로 한다.
    배영 배영은 바로 누운 자세로 얼굴은 항상 수면 위에 내어 놓고 수영을 하며, 호흡은 언제나 할 수 있으므로 특히, 호흡이 불가능한 사람에게는 이영법으로 지도를 시작하는 방법도 있다.
    접영 접영은 전신을 뻗어서 수면에 엎드려 크롤과 같이 팔과 다리 동작을 좌우 동시에 하고, 물에 상하진동을 가해 한 번 젓고 한번 찰 때마다 생기는 강한 추진력으로 전진하는 영법이며, 크롤 다음으로 스피드가 있는 수영이다.
    혼계영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의 순으로 한다.
    수구 경기장에서 각 팀 7명(필더 6명, 골키퍼 1명)으로 구성된 두 팀 사이에서 볼을 상대편 골에 넣어서 득점을 겨루는 경기입니다. 경기는 각 8분씩 4 피리어드 실시하며 그 사이에 2분간씩 쉬는 시간을 둔다. 2 피리어드가 끝난 뒤 양팀이 자리를 옮기고, 연장전에서는 각 3분간씩 2회 경기한다.
    다이빙 개인 경기 스프링보드와 플랫폼 경기로 나눠지며, 스프링보드의 경우 1M와 3M 두 가지 종목으로 진행된다. 각 경기는 남자 6번, 여자 5번의 다이빙으로 이뤄지는데 난이도와 관계없이 서로 다른 그룹의 종목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팀 경기 싱크로나이즈 다이빙으로 3M 스프링보드와 플랫폼 두 종목이다. 개인경기와 마찬가지로 남자 6번, 여자 5번의 다이빙으로 이뤄지는데, 남녀 모두 2번의 다이빙은 난이도 2.0으로 제한된 규정종목을 해야 하며 나머지 다이빙은 난이도에 제한이 없는 자유종목이다.
    씽크로나이즈드스위밍 규정종목(휘겨와 테크니컬 루틴)과 자유종목(후리 루틴)이 있으며 인원에 따라 솔로, 듀엣, 팀, 콤비네이션으로 나눈다. 나이에 따라 경기시간과 규정종목의 종류가 다르며 주니어 휘겨의 경우는 24시간 전에 종목을 추첨하여 경기를 치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