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우리 엄마가 빨래를 했다.그러자 갑자기 하늘에서 도깨비가 내려와서 빨랫줄을 끊어버렸다.그러자 엄마가 도깨비를 빨아버렸다.
"이게 나야?"
그러면서 하늘로 올라갔다.
그 다음날에 도꺠비가 나도 빨아달라며 내려왔다.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