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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간다
작성자 김민서 등록일 15.11.09 조회수 24
어느 산골 오단 마을에 할아버지와 하머니가 살았습니다 할아버지는 밭에서 일을 하고 할머니는 집에서 길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도둑이 들어와서 부엌으로 들어가자 할아버지는 이야기 를 시작했어요 부엌으로 들어간다 도둑은 깜짝 놀랐습니다  도둑이 추워서 아궁이 앞으로 가자 불을 쭨다  도둑은 또 깜짝 놀랐어요 도둑이 도망가자 할아버지가 훨훨 간다 라고 말하였어요 도둑은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도망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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