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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간다.
작성자 김영윤 등록일 15.11.09 조회수 25

어느 산골 외딴 집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밭에서 일하다 들어오면 할머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랐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이야기를 할 줄 몰랐어요.

어느 날 할머니는 한 가지 꾀를 내서 무영 한 필과 이야기를 바꿔 오라고 했어요.

과연 바꿀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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