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와 대나무의 푸른 기운처럼
씩씩하고 예쁜 4명의 어린이가 둥지틀고 있는 3-1반입니다.
재능을 살려 꿈을 키우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 누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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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영훈 | 등록일 | 16.09.20 | 조회수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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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높은 산과 산 사이, 유난히 밝은 빛이 내려 쬐는 곳에 난쟁이들이 살았어요 색이 여러가지색 입니다 빨강 노랑 파랑 몸색깔도 똑갔습니다 치치는 입을 다물고 있었고 노래를 잘 못해요 춤을 잘출대요. 엄마와슬픈 목소리로 들으면서 밖으로 나갔대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렸데요 몸색깔도 마음에 코도 자랑 스롬고 춤을 솜끼도 다 소용없데요. 아무것도 치치를 알아보지 난쟁이들은 다함께 일을 했데요. 마음 드는게 하나도 없었데요 초록색 피부 도 동그란 코도 노래를 잘 부르는 것도 싫었데요 치치는 초록색 난쟁이개구쟁이이면서 노래를 아주 잘 부르지요. 오늘도 친구들이 치치에게 노래를 부러보라고 졸라 댔어요. 하지만 치치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왜그느냐고 못해요 치치는 다시 숲속에 들어갔데요 치치는 얼굴 위쪽에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후회하지 않해요 했잖니? 왜요정이 목소리가 왜 날가요치치는 소리를 질렸어요 다시옛날의 저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제모습이 싫다고 했잖아 아니에요 초록색 몸이 좋아요. 동그란 라고 도 안돼요 1나2둘3셋 넷 치치는 그럽고 보고 싶던 엄마와 다시 만나고 얼굴이 떠올랐데요 완전히 마을로 돌아갔데요. 무척 좋아해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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