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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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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전날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8.13 조회수 27

10.8.1(日)

드디어 내일 수련회를 간다. 딱히 가고싶지는 않았지만 엄마, 아빠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수도 있다고 하시고 신청을 하신다음에

우리에게알려주셨다. 2박3일이나 가서 보충수업을 빠지게 되었지만

재미있을것도 같았고 힘들것도 같았다. 어쨌든 짐을 챙겼다.

그런데 난 가방이 딱히 없어서 언니에게 빌렸다. 그리고 거기에

짐을챙겼다. 그러면서 '나도 나중에 가방 사야겠다'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언니도 가방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다른 언니가방쓰기로

하였다. 그래서 짐을 다시 뺐다. 그리고 가방을 밖에 널어두고 짐은

그냥 모아서 쌓아두었다. 그리고 이불을 피고 잤다. 그런데 머리만

아프고 잠은 잘 안왔다. 그래서 계속 눈감고 있다가 잠들었다.

왠지모르게 힘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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