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생각해
지금 우리사이는
길고 어둡던 밤
예전처럼 날 대해줘
짧은 우리사이 만들어보자
어두워 해 메던 밤
밝아서 눈이 부실 낮으로 만들어보자
정말 눈치도 없는 너지만
예전처럼만 웃어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