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평범한 학교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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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병찬 | 등록일 | 11.09.01 | 조회수 | 21 |
날마다 날마다 똑같은 교복을 입고 날마다 날마다 그 선생님을 마주보며 수업을 받고 날마다 날마다 다른(?)점심을 먹으면서 질리지못하며 학교생활을 하는 내가 참 안쓰러운거 같다. 앞으로 중2 2학기.. 중3..고..1 ...군대 이런식으로 나갈텐데 일단 군대는 남북통일이 된다면 아마 커버 가능할 테지만 정말 어른들이 대단한거 같다. 어떻게 하면 버틸수 있는지... 나도 빨리 어른이 되고싶지만 일 않하는 어른(=ㅂ=ㅋㅋ)이 되고 싶다. 오늘 학교는 그저 그랬다. 1234교시를하고 점심은 좀 맛나는 '치즈불닭'을 먹었다. 1학년때는 먹지못한 새로운 매뉴를 누군가 센스있는 사람이 개발하였나 보다. 그냥 '불닭'은 질리니깐 거기에 '치즈'를 넣는다는 아주아주 기특한 발상을 말이다. 그리고 오늘 일기의 포인트는 재미없는 족구다. 방학끝나고 애들 발에 발이 풀려서 그런지 족구가 너무너무 재미 없었다. 나도 중간에 하다가 빠졌다. 그리도 들어갔다. 그랬다. 그렇게 끝난것이다. 아무튼 요즘 정말 재미없다.../ 하 피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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