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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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은규 | 등록일 | 11.08.27 | 조회수 | 17 |
나는 어제 영동에 나가서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란 책과 '명탐정 셜록홈즈의 일급비밀 사건집'이란 책을 샀는데 이 글에서는 '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란 책을 주제로 감상문을 써보려 한다. 이 책에서는 도토리라는 IQ180이 넘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뭐 그건 여기서 상관없으니까 제외해두고, 이 토리라는 아이가 얼떨결에 뉴질랜드로 가게 되는데 뭐 거기서 악당과 대립하고, 마을의 보물을 지킨다는 내용이다. 근데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뉴질랜드는 참 신세계인 것 같다. 전사의 춤 하카와 국가대표 럭비팀 올블랙스등 내가 모르는 것들이 수두룩했다. 미국이나 영국같은 나라들은 말하면 대강알아듣지만, 뉴질랜드는 이상한게 많아서 잘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진짜 모르는 것들 투성이이다. 이 모든것을 아주 자세히 다 알고 있는 주인공 도토리군에게 경의를 표한다. 역시 아이큐 185는 뭔가 달라도 다르다. 이 책을 다 보고나서는 정말 뉴질랜드는 신세계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고, 정말 사기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앞으로는 이런 이야기를 읽어서 하나도 모르는게 아니 모른는게 있더라도 잘 이해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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