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체험학습시간을 가졌다. 9시부터 점심을 먹는 시간까지 체험학습을 하기로 했다. 나는 여러개의 항목중에서 산과고를 선택했다. 체험학습에는 조를 짜서 갔는데 나는 혜지, 수정이언니, 정미언니와 함께 했다. 우리는 영어선생님 차를 타고 갔다. 영어선생님, 수정이언니, 혜지,정미언니 나 이렇게 타고 산업과학고등학교로 갔다. 우리는 빵을 만드는 실습을 하러 산과고에 갔다. 영어선생님과 언니들, 혜지와 놀다보니 어느새 산과고에 도착하여 있었다. 산과고에서 영어선생님이 선생님을 모셔 올 동안에 우리는 차 안에서 있었다. 그때 어떤 오빠들이 우리가 가려던 식품과로 가서 저 오빠들이랑 하나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때 영어선생님이 와서 우리는 내렸다. 빵 만드는 곳으로 들어갔을때에 뭔가 빵냄새가 났다. 되게 맛있는 냄새였다. 우리는 앞에 이야기했던것과 같이 오빠들이랑 빵을 만드는 것이였다. 오빠들은 뭔가 무서워보였다. 그렇지만, 오빠들이랑 같이 빵을 만들면서 말하기가 편해졌다. 그런데 나와 빵만들기를 했던 오빠는 뭔가 무서웠다. 왜일까는 몰라도 무서웠다. 우리와 빵을 같이 만드는 오빠들은 3학년이였다. 나는 빵을 만드는 오빠 6명들 중에서 딱 한명이 눈에 띄였다. 뭔게 되게 여리여리하고 예쁘게 생긴 오빠였다. 그 오빠는 정미언니. 우리앞에서 빵을 만들었다.생각해보니 무서웠던 그 오빠와 빵을 만들면서 많이 웃었던것 같다. 빵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니 신기했다. 우리가 만들었던 빵은 치즈머핀이였다. 우리조는 가장 먼저 만들었다. 그래서 오븐에 넣은 다음에 다른팀이 하는것을 구경했다. 나는 내 앞에있던 정미언니조것을 구경했다. 정미언니네조는 뭔가 다정다감해 보였다. 나는 산과고에대하여 무서운 학교? 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오빠들도 다 잘해주었고, 나쁜 오빠들은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꼭 '산과고가 나쁘다'라는 생각을 버리게 되었다. 그 오빠들끼리는 쉬는시간에 육하원칙 게임이라는 것을 했다. 그 이쁘게 생겼다던 오빠가 우리들 앞에서 잉여춤을 추었는데 정말로 잘췄다. 신기했다. 우리는 빵이 다 구워질 동안에 기계과에갔다. 우리가 빵을 다 만들고 기계과에 가니 어느새 난계에 갔던 아이들도 산과고에, 법에대하여 갔던 아이들도 산과고에, 인터넷고등학교에 갔던 아이들도 어느새 우리가 진로체험을 하는 곳으로 몰려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다같이 기계를 구경도 하였고 나는 강철을 들어보기도 했다. 강철은 정말 무거웠다. 작은 크기인데도 무거워서 신기했다. '
진짜 무겁다' 라는 말이 먼저 나올정도로 무거웠다. 그 기계를 다룰수 있는 공간 안에는 오빠들이 기계를 다루고 있었다. 직접 강철을 깎고, 다듬고 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 기계의 종류는 다양했다. 수동으로 철을 깎는 기계가 있냐 하면, 자동으로 하는 기계도 있었다. 자동으로 하는 기계는 정말 신기했다. 자동으로 철이나 알류미늄을 깎고 하는 거라고 하셨다. 우리는 알류미늄을 깎는 모습을 보았다. 신기했다. 알아서 기구를 뺐다가 필요한기구를 넣고 다시 일을 하는 모습이 신기했다. 기계실에서 정말 기술의 발달에 대한것을 정말많이 배운것같다. 그리고 우리는 컴퓨터에 쓰고싶은 글자를 쓰면, 레이저로 긁어서 그 글자가 나타난다는 기계도 보았다. 우리에게 기계들을 설명해주시고 하시던 선생님이 그 기계에 우리가 하고싶은 글자를 선물로 해 주신다고 하셨다. 원래 다른 학교라면 해주지 않지만 우리는 학생수가 적어서 선생님이 해주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도 하고싶었던 글자를 A4용지에 적어서 그 일을 하고있던 오빠에게 주었다. 내가 하고싶었던 글자가 새겨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했다. 지금 내 목에 걸고있지만 그 레이저로 긁은 부분은 정말 매끄러웠다. 들어간 부분도 없었고, 진짜 그냥 매끄러웠다. 긁은것같지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마지막으로 3D를 배우는 교실에 갔다. 그 교실에는 컴퓨터로 도안을 그리고, 도안을 3D로 보는 것이였다. 그 교실에는 실제로 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 컴퓨터로 도안을 그리고 3D로 보는것을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 수업을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로 3차원을 보는것같았다. 정말 입체적이였다. 그곳에서 우리는 우리와 함께 다니던 선생님이 산업과학고등학교에대하여 말씀해주셨고, 나는 공부를 못해서 가는곳이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고싶을 때에 가는 곳이라고 설명하여 주셨다. 선생님의 설명이 끝나고 우리는 빵을찾으러 갔다. 우리는 원래 1대1로 빵을 알려주셨고, 2명이 아닌 1명이 했기 때문에 그 한판은 전부 우리에게 주셨다. 확실히 이곳으로 진로체험을 하러 오기를 잘한 것 같았다. 빵을 하나 먹어 보니깐 정말 맛있었다. 치즈맛도 났고 부드러웠다. 온지 얼마 되지 않은것같았지만,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갔던 것 같았다. 그래도 정말 의미있었고 재미있었던것같다. 오늘 진로체험을 하면서 나의 진로에대한 생각을 해보았던것같다. 빵도 만들어서 가져와서 좋고, 목걸이도 만들어 주셔서 정말 좋았던것같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우리와 함께 빵을 만들고 알려주신 오빠들에게 고맙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해야 할 것 같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고 보람있고 못잊을 하루가 될 것 같다. 특히 예뻤던 오빠를 못잊을것같다. 이상으로 체험학습보고서를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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