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고싶었던 영화 도둑들을 보았다. 도둑들의 영화에는 각기다른 캐릭터의 사람들이 나온다. 나는 도둑들을 이모네댁에가서 보았다. 원래는 15세이상이라서 나는 못보지만 이모와 이모부가 같이들어가게되어서 나도 같이 보았다. 현아언니와 나, 이모와 이모부가 나란히 앉아서 음료수를 먹으면서 영화를 보았다. 나는 영화를 보는 내내 김수현이 눈에 띄였던것같다. 김수현이 잘생겼고, 연기도 잘했기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중요한 한가지사실을 알게되었다. 남자들이 전지현 전지현 하는 이유를 알게되었다. 전지현은 진짜 이쁜것같다.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이 이쁘다고하는데 나는 전지현이 이쁜이유를 몰랐는데 이 영화를보고나서 진짜 확실하게 느꼈던것같다. 나는 이제 김태희,송혜교보다 전지현이 더 호감이될것같다. 나는 이영화장면중에, 태양의 눈물(보석)을 훔치다가 교통사로고죽은 김혜숙, 임달화가 진짜로 감명이 깊은것같다. 총격전을하다가 총에맞은상태로 운전을하다가 정신을잃어 죽었는데 정말로 슬펐다. 슬프기도했고 엄청난 음향효과에 놀랐다. 도둑들은 관객수 천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그만큼 인기가 있단 말인것같다. 그런데 이 영화는 가족과보면 안될것같다. 가족과보면.......좀 민망하달까.....아 그리고 또 하나의 기억에남는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은 남남키스이다. 김수현과 전지현이 출입카드를 훔치기위해 김수현이 관계자에게 접근을 하여 전지현이 카드를 빼내는것인데 그 관계자가 게이였던것이다. 그래서 그 장면을보면서 조금......그 관리자남자가 더러웠다고해야하나...?음........민망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려는사람에게는 가족들과 보지 말라는 말을 해주고싶다. 그점만빼면 아주 재미있는 영화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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