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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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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야되는데
작성자 김경환 등록일 15.04.06 조회수 23
나는 어제 잠을 못잤다. 잠을 안잔게 아니라 자긴 잤는데 평소보다 더 조금잤다. 11시까지는 컴퓨터 게임을 한다. 11시까지만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게임하고나서 설거지할게 좀 있어서 했다. 그리고 자려고 들어가 누웠는데 갑자기 너무 심심하고 잠이 안왔다. 그래서 30분짜리 애니를 두편 봤다. 그 후 자다가 1시간정도밖에 안되서 잠에서 깼다. 보니까 고양이가 이상한 소리를 냈다. 난 뭘까하고 생각하다가 그냥 잠이 들었는데 또 소리듣고 일어나서 확인했다. 고양이가 토를 한 것이다. 아마 밥을 급하게 먹어서 그런게 아닐까? 토를 하다가 다 했는지 가서 잤다. 그래서 나도 잤다. 오늘 나는 늦게 잤기 때문에 굉장히 졸렸다. 지금쯤 되면 눈이 번쩍뜨고 집에가서 게임할 생각에 사로잡혀 신이 나야하는데 너무 졸리다. 물론 그렇다고 게임안한다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일찍 자게 될 날인거 같다. 쓰고 있는데 잠이 오고 졸리고 피곤하고 2분만 눈감고잇으면 잠이 들거같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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