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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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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마지막 야자
작성자 김경환 등록일 15.03.26 조회수 26

오늘은 이번주 마지막의 야자라는 생각을 갖고 즐겼다. 저녁도 잘 먹고 오고 공부도 즐기지는 않았지만 했으며 책도 읽었다. 오늘은 이번주 마지막 야자다. 그것만으로도 나를 즐겁게한다. 단지 내일 시간표가 맘에들지 않는다. 오늘 일찍자고 내일 안졸수있도록 해야겠다. 내일 시간표는 나쁘지만 졸면 더 나쁘게 느껴진다. 음 그리고 딴짓할만한 것을 찾았다. 그냥 펜을 잡고 빙빙돌리는데 음 뭔가 지겹지는 않고 재미있지도 않지만 흥미롭지도 않고 한데 그냥 하고잇으면 5분정도는 그냥 날릴수있다. 물론 오늘 너무 많이했더니 재미도 없다. 내일은 일찍 끝난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내일은 일찍가니까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주말을 기쁘게 보낼거같다. 뭐 이제 문창 다 쓰고나서 집가서 롤할것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방이 꽉차서 못끼게 된다면 어쩔수없지만 집에 빨리가서 참가할 것이다. 음 그리고 너무 심심하다. 문창을 평소에 열심히 썻는데 오늘만큼은 조금 덜 열심히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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