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꼬마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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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민준 | 등록일 | 15.12.03 | 조회수 | 25 |
꼬마 질이 밖으로 나가서 신문 배달을 하려고 해요. 그 때 비명소리가 들렸어요. 아주머니가 사과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네요. 꼬마 질은 아주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 책을 가져왔어요. 그러자 신기하게도 아주머니가 내려왔어요. 언덕 쪽에 다다랐을 때 누군가 소리쳤어요. 개구리가 핌스 누나 거실을 차지해서 핌스 누나가 겁에 질렸어요. 꼬마 질은 세상에서 제일 큰 파리를 잡아서 줄을 매어 막대기에 묶고 개구리들을 거실 밖으로 나오게 했어요. 여자 친구네 집에 도착했는데 루리의 겁에 질린 목소리로 도와달라고 했어요. 루리는 인디언들에게 납치되었어요. 꼬마 질은 인디언들이 부적으로 생각하는 다섯 잎짜리 클로버를 찾아서 인디언들에게 주고 루리를 풀어 달라고 했어요 루리와 꼬마 질은 오후 내내 게임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어요. 노는 데 푹 빠져 있던 꼬마 질은 신문 배달을 깜빡 잊었어요. 그래서 밤늦게까지 신문 배달을 했어요. 나도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모른척 하지 않고 해결 해 주려고 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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