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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깜짝 놀란 장영실의 발명
작성자 조민준 등록일 15.11.26 조회수 23

장영실은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뛰어나서 발명을 잘했어요. 장영실은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어요. 가뭄으로 고생하는 농부들에게 물길을 만들었어요

가뭄을 해결한 일이 소문이 퍼져서 궁궐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천한 노비 신분인데도 솜씨가 정말 뛰어나서 사람들이 깜짝 놀랐어요.

세종 대왕은 장영실에게 과학 기술을 배우고 오라고 명나라도 보냈어요.

어렵게 어렵게 기술을 배우고 온 장영실은 맨날 일만 했어요

여러번 실패를 거듭하고 또 연구하고 만들어서 백성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발명품을 많이 만들어서 발명왕으로 불렸어요.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고 만들어 내는 장영실처럼

나도 포기하지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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