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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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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을 읽고
작성자 박지영 등록일 17.09.12 조회수 14
아끼는 스칼렛이라는 책은, 내 주변에 모든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스칼렛은 책안에 감정이 들어있다. 그래서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울고 웃고 화가 나고 뿌듯했던 장면들이 은하계처럼 광활하다. 마음의 휴식이 필요하다면, 혹은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일기를 권고한다. 흔히들 아는 나약한 빨간망토소녀 이 책에서 더 강인해지고 아름다워 진다. 스칼렛은 2주가 넘게 실종된 할머니를 찾으려고 고군분투 중이다. 그녀는 할머니를 찾기 위해 경찰보다 노력하는 중이다. 경찰에게서 온 문자는, 할머니는 죽었을 것이라는 어이없는 내용 뿐이었다.  스칼렛은 식당에 정기적으로 자신의 농장에서 직접 기른 채소를 전해주는 일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스칼렛은 우연히 서빙을 도와주게 된다. 서빙을 한 테이블에 앉아있는 남자는 눈이 정말 예뻤다. 그와 첫인사를 가볍게 하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는 스크린으로 그들고 고개를 돌렸다. 스크린 속에서는 무도 회장에서 끔찍한 사이보그가 황태자를 위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 순간 사람들은 야유와 비난을 했다. 곧이어 성희롱도 하였다. 그 말에 가만히 있지 못한 스칼렛은 화를 내어 자신의 기분을 들어냈다.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말이다. 그러자 말싸움이 붙었고, 몸싸움으로 번질 찰나에 아까 대화를 나누던 눈이 아름다운 남자가 상황을 중제했다. 그의 힘은 대단했다. 그렇게 알게된 그 남자는 울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고 토마토도 모르는 남자였다. 그가 싸움을 한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스칼렛은 어느 날 집에 들어가게 된다. 실종된 할머니의 방에 아빠가 찾아오게 되었다. 그녀의 아빠는 실성한 것같았고, 위협적이었다. 집에 같이 온 울프는 그를 막아 섰고 스칼렛은 아빠를 두고 울프와 떠나버렸다. 그들은 할머니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열차를 타고 할머니가 있는 파리로 가려고 노력했다. 중간에 울프가 늑대단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그의 친동생도 보게 되었다. 아무튼 고생 끝에 그녀는 열차를 타게 되었고 파리로 가게 된다. 그들은 오페라하우스로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울프가 스칼렛을 배신한다. 그 오페라 하우스에는 할머니가 있었다. 할머니는 도망치라는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셨다. 그렇게 스칼렛은 도망치게 되고, 신더와 만나서 어찌하여 비행선을 타게 되었다. 그리고 신더가 각오를 하고 끝난다.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다. 이 줄거리에서 내가 감정을 느낀 문장은 많지 않다. 왜냐하면 직접 읽어야 실감 나기 때문이다. 너무나 재미있는 이책은 크레스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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