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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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시연 | 등록일 | 17.04.19 | 조회수 | 54 |
제목: 나의 스마일 가면과 친절의 폴더폰 인사?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저는 수아의 추천으로 이 책을 빌리게되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는 구양순 여사가 폴더폰 처럼 허리를 굽히고 '스마일'미소를 짓는 모습이 그려져있습니다. 왜 이렇게 몸을 'ㄱ'자로 허리를 구부리고 있으며, 마음에도 없는 '스마일'을 하고있을까요? 구양순여사는 자신과 친한 영심이 이모가 계산을 느리게 한다며,줄 서느라 아까운 시간만 다 허비했다고 고래고래 소리치는 '민폐'손님에게 한마디를 했다가 민폐손님의 부탁대로 영심이 이모와 구양순여사는 직원 교육을 받게된 것이었죠. 고객은 '왕'이니까요. 보다못한 행복마트 직원들은 노란 조끼를 입고 투쟁을 버립니다. "고객도 왕이고 직원들도 왕입니다." "잘못한 게 없는 데도 사과하는 건 싫어요." 그 후 행복마트에는 하나의 플래카드가 달리게 됩니다. 이 책은 감정노동에 대하여 담고 있습니다.책을 읽고 난 후 많은 노동자들이 스트레스와 싸운 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유쾌하고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씁쓸하기도 한 이 내용은 많은 사람들이 읽고 민폐손님이 사라졌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스마일 가면을 쓰고 일하시는 모든 노동자 분들께 우리가 잘못한 것이 있는 지 같이 생각해보지 않을래요? <고객님. 우리 행복마트는 고의적으로 직원의 인권을 침해하고 모욕감을 주는 불량 고객을 방지 하기 위해 삼진아웃제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행복마트 플래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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