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3반

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4명 / 여 12명

술술 한국사를 읽고

이름 지수환 등록일 16.04.21 조회수 44

이책은 1편부터6편까지 있는 책이고 한국사 책이다.

나는 3편이고 조선시대이다.

차례는1~5장 까지 있고 1장은 훈구파와 사림파의 갈등,2장은 호란과 왜란의 영향,3장은 조선의 경제 정책,경제생활,

4장은 신분 질서와 생활 변화,5장은 양반 문화의 발달 등 내용이 있다.

인상 깊었던 것은 마지막에 조선으로 온 하멜 말고도 또다른 외국인이 왔었던 것이였다.

중학교때 한국사가 어려울때 이책을 읽으면 조금 도움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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