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3반

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4명 / 여 12명

안중근을 읽고

이름 최현우 등록일 16.04.21 조회수 47

 안중근은 1879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다.

안중근은 18살에 결혼을 했다. 그때우리나라 안팍은 몹시 어지러웠다.

왜냐하면 일본이또 우리나라를 빼으려하고 욕심만

챙기는 관리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중근은 뜻있는 사람을 모으고 아이들을 공부시켰다.

어느날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 역으로 간다는

소식을 듣고 준비를하고 총으로 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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