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멋진 10명의 친구들~

행복한 교실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열심히 뛰어놀고 있습니다~

남을 사랑하고 나를 위해 땀흘리는 건강한 어린이
  • 선생님 : 박윤희
  • 학생수 : 남 6명 / 여 4명

1) "쓸모없는 못"에 대한 자신의 생각

이름 박윤희 등록일 16.05.18 조회수 115

'아직까지 살림하는 방이 되어 본 일이 없는데....'

나는 속으로 말하였습니다. 모두가 듣게 큰 소리로 말하였다가는

"쟤는 쓸모도 없는 애가 끼어들기는 잘하지"

"그러게 말이야. 제 분수를 알고, 있는 듯 없는 듯 있을 일이지."

하는 소리를 들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전글 2)'시계를 거는 못'이나 '그림을 거는 못'에 대한 자신의 생각 (13)
다음글 네가 부러워 (4)
답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