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친구들에게

이름 신채경 등록일 17.01.30 조회수 49
친구들아~ 안녕?나 채경이야~
다들 잘 지내고 있었지?
난 방학식날 아파서 방학식을 하기전에 학교에서 나와서 방학식도 못하고  방학을했는데 벌써  개학이 코앞이넹~
난 방학에 뭘하고 보냈냐면.....(뭘하고 보냈었지.......?)그냥...잘보냈어~^^
사실 시간을 너무 대충 보낸거같기도해서 후회도 조금...하고있어...
너희들은 대충 보내지 않았지? 그럴거라고 믿어^^
왜냐면 이때까지 내가본  우리반 친구들은 아주 활기차거든~
그런데 방학숙제는 다했어??  방학숙제는 역시  개학전날밤에!  가 아니고...방학숙제는 미리미리해야해...혹시라도 아직 방학숙제에 눈길도안주고있다면  지금도 늦었지만 내일 하루에 다하는것보다  오늘부터라도 빨리 시작해면 조금이라도 편할거야..혹시  진짜 아직 방학숙제에 눈길도 안준 사람은 없겠지만~
그럼 우리 개학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이전글 친구들에게 (2)
다음글 우리반 친구들에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