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우리반 친구들에게

이름 남채은 등록일 17.01.30 조회수 50
안녕 친구들아!! 나는 채은이야. 우리가 벌써 안본지 벌써 1달이담......그래서 보고 싶어서 편지를 쓸게. 내일모레 개학이니까!! 얼마 안남았다!! 빨리 개학해서 너를 보고 싶어. 이제 2밤만 자면 학교에 가니까 빨리 자야지........ㅋ 그래 내가 그만큼 너네 랑 북치고 박치고......아..아니지 그만큼 빨리 만나서 너희랑 놀고 싶어. 방학 되게 길줄 알았는데 이제 조금 있으면 개학이담!! 12월30일에 방학식 해서 2월1일 엄청 많이 남아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 이틀이 남았다늬......이제 방학숙제는 이 것 만 하면 끝이니까  너무 홀가분 하고 좋탐!! 너희는 얼마나 했니?? 다 해서 너희도 2월1일에 홀가분하게 왔으면 좋겠다!! 그럼 안녕~~2월1일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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