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얘들아 안녕? 나 채원이야.
너희들은 방학숙제 다 했어? 나는 숙제가 조금 밀렸지......(자랑이 아니구나....)
아무튼 방학숙제를 안했다면 지금이라도 얼른 해!
나는 1달동안 너희들을 안보니까 심심하고 재미도 없어...
우리 개학식이 벌써 하루밖에 안남았네!!!
우리 2월 1일에 만나자!
한가지만 더 우리 내일 만날때 방학숙제는 다하고 만나자!!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