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학교에서 비가오면을 읽고 나서

이름 남채은 등록일 16.11.14 조회수 42
며칠전 학교에서 친구들과 비가오면을 읽었다
친구들과 읽으니 더 재미있었다
비가 오는데 우산이 없고 엄마가 오시지 못 하는 상황에서도 친구들과 노는 모습을 보니 공감이 되었다
나도 2학년 때 비가오는데 우산이 없어서 L자 파일로 머리를 가리고 학원으로 뛰어갔었다
그래서 집에가서 혼났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비가오면을 보니 앞으로 나도 비가올때 우산이 없으면 친구들과 남아서 신나게 놀다가 집에 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집에가면 할 것도 없고, 학교에 남아서 친구들과 노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집에가면 휴대폰이나 TV 컴퓨터 밖에 할게 없다
그렇게 전자기계로 시간을 때우기 보다는 학교에 남는게 더 낮다
앞으로는 비오는데 우산이 없을때 친구들과 학교 도서관이나 교실에서 놀아야 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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