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비가오면'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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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도영 | 등록일 | 16.11.14 | 조회수 | 44 |
나도 어렸을때 1학년때쯤? 비가 갑자기 와서 당황스러웠다. 그때 아빠가 오셔서 나는 좋았다. 그치만 다른 애들 몇명에 엄마,아빠가 않 오셔서 나는 그 애들이 불쌍했다. 근데 이번엔 내가 반대로 돼 버렸다. 2학년때 비가 갑자기 와 버려서 깜짝 놀랐다. 그때 아빠가 올줄알고 뭐 그렇게 놀라진 않았다. 근데 아빠가 않 오셨다. 왜 않오는지 전화를 했다. 근데 아빠가 일을 하신다고 했다. 그래서 난 지금 오라고 했다. 근데 아빠가 좀있다 그친다고 하셔서 그냥 기다리라고 하셨다. 그런데 비가 그칠 생각을 않 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그쳤다. 그래서 집에 잘갔었던 기억이 있다. 그 동화에 소은이는 엄마나 아빠가 보고싶었을 것이다. '비가오면'은 한 번씩 읽어 봐야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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