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비가오면을 읽고나서

이름 신채경 등록일 16.11.14 조회수 51
나는 부모님께서 우산을 가져다 주셨는데 우산을
 못가져다 주시는 부모님도 계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또, 부모님께서 우산을 가져다 주시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부터는 부모님께서 우산을 가져다 주시면 
감사해야겠다고도 생각했습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비구름 뒤에는 항상 파란 하늘이 있다"
라고 말씀하셨을때 융합과학대회에서 카라반 만들기했는데 힘들어도
열심히 노력해서 우수상을 받았었을때가 생각 났습니다.
그때도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지말고  더 열심히 
노력하면 언잰가는 기쁘고 행복한일이 생길거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을때도 똑같은 생각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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