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꿈나무들이 모여서 꿈과 사랑을 키우며 알콩달콩 아름답고 신나는 추억들을 만들어 나가요
나누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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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노영은 | 등록일 | 16.06.23 | 조회수 | 66 |
미국의 어느 마을에 부자 할머니가 혼자 운전을 하다가 자동차가 고장나서 어쩔줄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지나가던 흑인 청년이 자동차를 고쳐주었다.고마운 마음에 돈을 주려 했지만 그 청년은 받지 않으며 나중에 힘든 사람을 만나면 도와주라고 했다.할머니는 다시 길을 가던 중 휴게소에 들렸는데 만삭의 임산부가 힘들게 일하는 모습을 본다.할머니는 고액의 팁을 만삭의 임산부에게 주며 아이를 기르는데 쓰라고 한다.그러면서 자신에게 고마워하지 말고 역시나 힘든 사람을 도와주라고 말한다.사실 이 임산부는 가난해서 아이를 낳을 돈도 없다.할머니가 너무너무 고마웠다.집에 와서 신랑에게 이야기를 전했더니 신랑이 깜짝 놀랐다.임산부의 신랑은 바로 할머니의 차를 고쳐준 청년이였던 것이다.
출처:네이버 지식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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