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2반

사랑스런 꿈나무들이 모여서 꿈과 사랑을 키우며 알콩달콩 아름답고 신나는 추억들을 만들어 나가요

학급
  • 선생님 : 이향순
  • 학생수 : 남 14명 / 여 13명

따뜻한 이야기

이름 최정민 등록일 16.06.23 조회수 48
내가 오늘 쓴 글은 할머니들 끼리 가난한 집에서 살았다 노노학대를 하면서 말이다 근데실게 쓸 것 이다어떤 할머니가 시장 갔다오는데 또 어떤 할머니는 집에 불이 나서 병원으로 갔다 구해준 사람은 청년 었다 다 낳고 집으로 돌아가 화해하였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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