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찬란하게 빛날 우리들의 스무살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영찬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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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태화 | 등록일 | 18.05.03 | 조회수 | 43 |
오늘 교생쌤이 가셨다. 짧았던 교생쌤과의 만남이었지만 지금까지 오셨던 교생쌤들과 달리 학생 회장출신이셔서 그런지 학생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동네 형, 오빠같은 분위기였다. 처음 선생님께 들었던 수업, 재미있는 이야기등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찾아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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