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 표류기 |
|||||
---|---|---|---|---|---|
작성자 | *** | 등록일 | 20.06.29 | 조회수 | 24 |
1. 4학년 5반 이은우 2.15소년 표류기 3. 내용 1860년 3월 9일 밤 11시. 폭풍속의 슬루기호는 간신히 죽을 고비를 넘겼다.
하지만 돛과 돛대는 부러져 제구실을 하지 못 했다. 또다시 온 큰 파도속에 이번엔 견디지 못해, 폭우 속으로 들어간다.
대행이 섬 하나를 발견해 그곳에서 살게 되고, 섬에선 새의 알과 조개를 캐 먹으며 지내기로 한다.
어느날 15소년은 섬이 무인도라고 확신이 들어 체이먼 섬 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다음 날 고든의 개인 판이 동굴 안으로 들어가
사람이 살던 흔적을 발견했다. 그러자, 분명 사람이 살았다고 다시 확신했다. 1861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15소년들이 체이먼 섬에 온 지 10개월이 되었다. 그때까지 자크는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았다. 알고보니
자크가 장난으로 슬루기호를 표류한 것이다. 친구들이 알면 화낼까봐 그 일은 비밀로 한다. 그래서 자크는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체이먼 섬에서 위험한 일을 도맡아 했던 것이다. 결국엔 친구들에게 들키고 말았고 울먹이며 사과했다.
도니펀이 먼저 사과를 받아주자 친구들도 자크의 사과를 받아줬다.
15소년은 섬에서 빠져나갈 궁리를 하다 바다를 지나는 배가 볼수 있게 커다란 연을 만들기로 했다.
드디어 연을 다 만들어 날리기 위해 모여 있었다. 고든의 개 판은 이상한 행동을 보이며 가기 시작했다.
소년이 판을 따라가자 판은 사람을 발견했다. 40대초반으로 백인 여자로 보였다. 여자는 굶주림에 쓰러져 있었다.
소년은 여자를 기운차리게 하고 기운을 차린 여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여자는 케이트이고 20년 넘게 펠피드부부 집에서 하녀로 일했는데
여행을 가던중 선원들의 반란으로 펠피드부부는 죽고 경우 본인만 살았는데 배가 불이나서 이 섬으로 떠내려왔다고 했다.
그런데 악당고 같이 떠내려왔던것이다. 혹시나 들킬까 두려운 마음에 케이트와 아이들은 악당을 피해 덫을 놓고 무기를 준비하여,
친구들과 힘을합쳐 악당을 물리쳤다.
친구들은 힘을 합쳐 악당들이 타고온 배를 고쳤다. 그리고 섬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4. 느낀점
친구들은 얼마나 무서웠을까? 혼자 그런일을 겪었다면 탈출할 용기가 생겼을까? 아마도 친구들과 함께였기에 가능했을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과 함께라면 어떤 어려운 일이더라도 해결 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
이전글 |
![]() |
---|---|
다음글 | <아름다운아이 크리스 이야기>를 읽고... (6학년 3반 김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