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를 읽고(4-1 김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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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 | 등록일 | 18.11.20 | 조회수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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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4-1김도영) 이 책은 상어는 언제 생겼는지,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헤엄치는지 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책을 고른 이유는 내가 상어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상어는 육식동물이다. 그래서 초식동물들과 달리 먹이를 많이 먹지않는다. 상어는 4억 년 전에 탄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멸종을 안 한게 대단하다. 상어의 종류는 고래상어, 백상아리,귀상어,레몬상어,돌묵상어,뱀상어,청새리상어,청상아리등이 있다. 어떤 상어는 피냄새를 맡으면 무척 사나워진다. 하지만 고래상어나 돌묵상어등은 플랑크톤 처럼 작은 것을 먹는다. 정말 같은 상어인데도 먹는게 다른게 신기하다. 상어는 다른 물고기들과 달리 부레가 없어 지방이 많은 상어의 간으로 물에 뜨게한다. 그러나 부레만큼 뜨는 힘이 좋지 않아 계속 움직여야 한다. 나라면 지치고 힘들 것같다. 상어가 가진 가장 큰 특징은 로렌치니 기관이라 생각한다. 로렌치니 기관은 피부에 난 구멍들을 말하는데 다른 물고기가 움직이면서 내는 전기 신호를 감지하여 먹이를 찾는 기관이다. 이 기관을 발견한 과학자 로렌치니의이름을 따서 부르는 것이다. 나는 최근에 <메가로돈>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그런데 메가로돈이라는 상어가 실제로 있었다. 몸길이가 13m쯤이고 이빨은 대략15cm이다. 놀라운건 인터넷에서 보니 무는힘이 티라노사우르스가 3t인데 메갈로돈이 최대 18.2t인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어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멸종된 물고기들을 연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해양 생물학자가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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