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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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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10.22 조회수 28

저번주. 사물놀이시간에 학교 옆에서 하였는데 너무 추웠다. 게다가

꽹과리는 쇠라 손가락이 약간 아픈것 같다. 그런데 장구나 북은 막 움

직이니까 더 아플 것 같았다. 어쨌든 저번주에 거기서 하고 선생님께서

수학선생님께 말씀드리라고 하셨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었다. 그리고

나중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교실 책상 같은거 다 치우면 들어갈

수 있을까?"(?)라고 하셨다. 그래서 "글쎄요..."라고 했던것 같다.

어쨌든 방금 가서 여쭤봤더니 자리가 없어서 어쩔수 없다고 하셨다. 뭐

추울것도 같긴하지만 바깥구경하는 것도 좋긴하다. 춥긴하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거 쓰는데 시간이 다 가버렸다. 왜이런지 원. 어쨌든

가야겠다.

재미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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