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촌중학교 로고이미지

6 유동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스케이트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7.25 조회수 26

10.7.24(土)

오늘은 스카우트에서 대전에 있는 스케이트장을 가는 날이다.

그래서 반팔옷을 입고, 긴 바지를 입고, 긴팔옷과 장갑은 챙기고, 잠바를

입고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아빠차를 타고 학교에 오니 주리도 오고 있었다.

그래서 만나서 같이 버스에 탔다. 그러데 민정이와 예지가 아직 안왔다.

그리고 조금 더 기다리니 민정이와 예지가 왔다. 그리고 차가 출발하였다.

그리고 황간중학교도 같이 탔다. 그리고 대전에 도착하고 긴팔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강습을 받는사람, 안받는사람으로 나뉘어 받는 사람 먼저 스케이트를

받았다. 그리고 우리도(강습받는사람) 스케이트장에 들어가 한곳에 모여 걷는법,

넘어졌을때 일어나는법, 앞으로 가는 법을 배웠다. 그런데 그러다가 태웅이가

타는것을 봤는데 정말 잘타는것 같았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다시 오니 선수들

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연습을 하고있고, 일반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구경하고

있었다. 그리고 안전요원아저씨(?)가 들어오라고 하자 일제히 들어왔다. 그리고

나도 들어가서 놀았다. 그렇게 계속 놀다가  코너에 갔을때 갑자기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넘어졌다. 그러니 현아와 정연이가 괜찮냐고 하고 괜찮다고 하였다.

그런데 무릎이 약간아팠다. 그래도 계속 탔다. 그런데 그러다가 어떤 아저씨가

코너를 도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래서 연습을 하는데 넘어졌다. 그리고 계속

연습하다가 어떤 외국인하고 부딫쳤다. 괜찮다고 하고 다시 연습하는데 또 어떤

사람이 앞으로와서 넘어지고 미끄러지면서 일어났다. 약간 아팠다. 그리고 안전

요원이 밖으로 나가라고 해서 나갔다가 청소(?)를 하고 선수들이 들어와서

연습을 하다가 우리도 들어왔다. 그리고 나는 또 연습을 하다가 그 아저씨를

또 만났는데 그 아저씨가 이번에는 연속으로 해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넘어질뻔했는데 아저씨가 잡아주셨다. 그리고 또 해봤다. 그러다가 아저씨가

가시고 인사를 드리고 나는 새로이 배운것을 연습하였다. 그렇게 연습을 하다가

시간이 되어서 스케이트를 반납하고 매점앞으로 가서 컵라면을 사먹고 반팔로

갈아입고 다시 돌아와 조금 있다가 집으로 출발하였다. 그리고 집에 왔는데

무릎이 아파서 보니 약간 빨게져있었다. 약간 아팠다.

아프긴했지만 즐거운 하루였다.^^

이전글 죄송합니다
다음글 육상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