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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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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7.23 조회수 28

10.7.21(水)

오늘은 배드민턴 시합이 있는 날이다. 그래서 오늘은 학교를 가지 않는다고한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우리 마을 첫차를 타고 황간까지 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진주 선배님이 뭐 타고 갈건지 물으셨다. 그래서 나는 첫차라고

하였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가신것 같아서 민정이에게 문자를 하였다. 그랬더니

민정이는 윤정 선배님차를 타고 간다고 하였다. 그리고 나도 타도 된다고 하여

첫차를 타고 임산까지가서 민정이네 집쪽으로 가면서 어디로 가냐고 문자를

하였다. 그랬더니 길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그 길로 가서 큰 나무 아래에

있었더니 윤정 선배님네 차가 왔다. 그래서 그걸타고 다시 민정이네 집으로

갔다.그리고 차에서 '괜히 뛰었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민정이와 선정

선배님이 타고 황간으로 출발하였다. 그리고 황간중에 도착해서 체육관에

들어가니 진주선배님, 수정선배님, 경미선배님이 계셨는데 보람선배님은 안

계셨다. 그러다가 체육선생님이 오셨고, 채를받았다. 그리고 그 다음에

보람선배님이 오셨다. 그리고 조금 더 있다가 시작하였다. 영동중학교와 시합을

하였는데 먼저 복식을 하였다. 경미선배님과 보람선배님, 선정선배님과

민정이가 하였고, 나와 수정선배님, 윤정선배님은 단식이였고, 진주 선배님은

후보셨다. 시합은 경미선배님과 보람선배님, 선정선배님과 민정이가 이겼다.

단식도 윤정선배님 수정선배님이 하고계셨는데 이길것 같았다. 그런데 선생님이

나도 나가라고 하셨다. 자신은 없었지만 일단 나갔다. 그렇게 치는데 1세트를

내가 이겼다. 그리고 2세트를 치는데 그만했다. 윤정선배님, 수정선배님이

이기셔서 나는 더 이상 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우리가 영동중을

이겼다. 그 다음에는 다른 사람들이 줄넘기를 하였다. 그때 우리는 밖에서 물을

마시고 들어와서 줄넘기 하는것을 구경하였다. 그리고 줄넘기가 끝나자 결승전을

시작하였다. 드디어 황간중과 붙는 것이다. 팀은 똑같이 했는데 윤정 선배님이

허리가 아프다고 하셔서 후보이신 진주선배님이 대신 들어가셨다. 그래서

복식에는 경미선배님과 보람선배님, 선정선배님과 민정이가 하였고, 단식에는

나와 수정선배님, 진주선배님이하였다. 그리고 시합을 시작하는데 먼저

경미선배님과 보람선배님, 선정선배님과 민정이, 내가 하였다. 딱히 자신은

없었다. 왜냐하면 연습도 하루밖에 안하였고, 내가 배드민턴을 잘 못치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해도 시합은 시작하였다. 나의 상대이신 분이 엄청

잘치셨다. 그래서 딱히 2세트를 할 필요 없이 기권하고 싶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계속 하였는데 결국에는 졌다... 뭐 하는수 없었다. 그래서 인사를 하고

출입구 옆에있는 책상과 의자있는데로 갔다. 거기에는  선생님과 선배님들이

(진주선배님빼고-시합중)계셨다. 대화를 들어보니 지금 스코어가 2:2인데

진주선배님이 이기면 우리가 1등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가 2등을

하였다. 끝나고 윤정 선배님은 어머니 차를타고 가셨고, 체육선생님이 차비와

간식비3,000원을 주셨다. 그리고 우리는 황간중 옆(?)에 있는 길림성(맞나?)에

가서 삼선짜장(?)을 시키고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황간하나로 마트에 가서

농산물 상품권을 나누어 쓰고, 체육선생님의 차를 타고 학교에 왔다. 학교에 오는

길에 우체국 앞에 12시20분차가 세워져있어서 그걸 타고 왔다.

많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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