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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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0.07.02 | 조회수 | 38 |
1학년 국어 시험때 『갈매기의 꿈』이라는 책을 일부분이 지문으로 나왔었다. 그때 그 글을 읽었을때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중에 사서 보든지 빌려보든지 꼭 봐야지!"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혹시 우리 학교에 있을수도 있어서 정수정 선생님이 계실때 여쭤봤는데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빌려서 약 1시간 30분가량을 읽었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중에 또 빌려야지 하고 학교에 갔다두었다. 그리고 2학년이 되어서 그 책을 빌리려고 하였는데 그 자리에 없다!! 혹시나 해서 그 주위를 찾아봤는데도 없다...... 그래서 그날은 포기를 했는데 나중에 또 가보니 있다. 그래서 또 빌렸었다. 그런데 이제 우리 교실에 책장이 들어온다고 해서 처음 100권은 새책으로 그냥 사오셨는데 두번째 책장은 도서관 중에서 아무책이나 골라서 적으라고 하셔서 먼저 이 책을 찾아서 썼다. 이 책은 조나단이라는 갈매기가 갈매기들은 왜 날지않고 빵만 얻으러 날아다니는지 고민하고 자기는 날고싶다는 생각으로 날다가 추방당하였다... 그리고 '멀리 떨어진 절벽'으로 갔다. 가서 여러가지 기술을 익혔는데 어느 날 두마리의 갈매기가 조나단에게 다가갔다. 조나단은 말없이 그들을 시험하였는데 조나단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날아갔다. 조나단은 그들을 따라 더 높은곳에 갔다. 그곳은'거대한 산 바람'의 꼭대기였다. 그리고 그곳에 가서 거기의 형제들과 같이 나는것을 연습하였다. 그리고 그러다 거기에서 스승인 치앙이 사라지자 조나단은 옛 살던곳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는 자신과 비슷하게 추방당한 플레처 시걸이라는 갈매기와 만나서 비행술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다른 갈매기들도 만나 비행술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불과 한달밖에 지나지 않았을때 조나단은 이제 갈매기 무리들에게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다른 갈매기들은 부정하다가 그의 말이 옳다고 생각하고 돌아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행을 하였다. 또 그들중 날고싶어하는 자에게는 비행술을 알려 주었다. 그리고 나중에 플래처가 신참 갈매기들을 가르칠때 어린 갈매기가 활주로(?)에 들어와 방향를 꺾는 순간 바위에 부딪치고 말았다. 그 비몽사몽가에 어느 목소리가 들렸다. 그 목소리는 조나단의 것이였다. 그리고 갈매기의 무리에게 가고싶어한다는 플래처를 돌려보내주었다. 그리고 신참갈매기들에게 비행술을 알려주었다. 배움을 향한 그의 여행은 이제 시작되었다. 마지막에 『배움을 향한 그의 여행은 이제 시작되었다.』라고 하였는데 나는 그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저 조나단이나 플래처 처럼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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