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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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0.07.01 | 조회수 | 43 |
10.7.1(木) 화요일날에 어느 교회에서 봉사활동 하러온 언니오빠들과 목사님이 오셨다. 우리는 뭐 9시에 끝나서 9시20분정도에 도착했는데 퀴즈를 푸는지 질문과 답이 오갔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어느 언니가 컴퓨터를 쓰고 있었다. 그래서 인사를 하고 수요일날 수요예배때문에 일찍 와서 집에 있다가 예배를 드리려고 갔는데 자리가 부족할지경이였다... 그리고 그 언니 오빠들이 다 같이 찬송도 불렀다. 정말 잘 불렀던것 같다. 그리고 또 이번에는 같이 오신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다. 우리 충북에 여러번 봉사활동 때문에 오셨었는데 목사안수를 받은게 올해여서 우리 교회가 봉사활동 오고 예배드린 첫 교회라고 하셨다. 그리고 설교가 끝났다. 찬송 부르는것은 우리 아빠가 하셨고, 끝에는 우리 성도님들과 언니 오빠들이 인사도 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사회 수행평가를 쓰는데 갑자기 너무 시끄러웠다. 한 10시30분까지 시끄럽다가 조용해졌는데 다시 말소리가들렸다. 그래서 mp3를 들었는데 그래도 들려서 소리를 올려서 계속 들었다. 그래도 재미 있었다. 그리고 사회수행평가를 마치니 12시가 넘어서 자려고 하는데 두런두런 말소리가 조금 들렸다. '아직도 안자시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잠에 들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 5시 30에 일어나서 씻으려니까 또 말소리가 들린다. '와~~ 벌써 일어나셨네?? 대단하시다..' 라고 생각하고, 씻고, 밥먹고, 교복입고... 준비를 마치고 나오니 일하러 갈 준비를 하고 있다. 밖에있는 언니 오빠들이 많아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라고 계속 인사를 하며 왔다. 그러자 언니 오빠들도 인사를 해 주었다. 그리고 학교차를 타고 학교에 왔는데 생각이 났다.'뭐하고 있을까?'라고.. 내일 가는것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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