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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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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6.22 조회수 34

토요일이었다. 이제 시험이 2주밖에 안남았는데 속으로는

'2주일이나 남았네? 더 놀아야지~'하고있다.

게다가 주말인 토요일 주일은 공부를 할 절호의 기회인데

1주일 마다 돌아오는 tv보는 날이여서 결국 tv를 보게 되었다.

'조금있다가해야지...'하고 나는 또 컴퓨터를 하고 있다.

'공부해야하는데.. 조금만 더 보자' 하는 마음으로 또 tv를 보다가

9시가 되어 버렸다.

"어?! 벌써 9시네?? 음... 내일하지뭐.."

그리고 자버렸다. 그리고 주일이 되자 오전예배, 오후예배를

드리고, 습관처럼 컴퓨터를 켜서 언니와 함께

리본을 보았다.

'아 맞다. 공부...'

그런생각을 하면서 리본을 다 보았다.

그런데 문제는 리본을 다보고 컴퓨터가 내차례라는 것이다.

'음... 이거 다보고 해야지 뭐...'

다시 이런생각을 하고, 내시간을 다하니 벌써 5시가 조금 넘었다.

'음...'

아무래도 공부는 해야겠는데 너무 힘들다.

'음... 조금만... 조금만... '

다시 그리고 tv를 보고, 밥을 먹고,  또 조금 tv를 보다가 뭐.. 조금 말다툼하고

있다보니 벌써 9시다.

'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때문에 참고서를 한번 읽다가

졸려서 자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후회한다...

꼭 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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