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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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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7(木)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6.17 조회수 33

10.6.17(木)

오늘은 5시 30분에 엄마가 깨워주셨다.

조금 누워있다가 얕은 잠을 잤는데, 조금 시끄러워서 깼다.

그리고 누워서 생각했는데 어제 주리가 문자로 오늘 5시40분에

끝난다고 했던것같다. 그래서 조금 더 누워있다가

5시50분에 일어나서 씻고, 옷입고 나왔는데 엄마가

바깥공기가 좋으니 잠깐 나갔다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갔는데, 아빠가 어느 어르신이랑 말씀을 나누고 계셨다.

그래서 '옥상에나갈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냥 들어왔다.

그리고 『대장장이 성공기3』을 읽고, 밥을먹고, 모든 준비를 다 하고,

또 책을 읽었다. 그리고 숙제를 챙기고 학교버스를 타러 갔다.

그러다가 보니 국판장(?)앞에 갔는데 거기서 키우는 고양이가

있어서 그 고양이 앞에 조금 앉아있었는데 고양이가

"야옹~~" 하면서 왔다. 그래서 조금 구경하다가 학교버스가 올것 같아서

그냥 왔는데 고양이가 그 자리에 있었다.

그 고양이를 더 보고 싶었지만 그냥 온게 아쉽기도 하다

지금도 그 고양이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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