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10(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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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0.06.10 | 조회수 | 39 |
10.6.10(木) 오늘 새벽에 갑자기 잠에서 깼다. 왠일인지는 몰라도 일찍일어나 좋았다. 그래서 조금 앉아있다가 다시 시계를 보고 누웠다. 그리고 알람이 울렸다. 10분간격으로 설정해두었기 때문에 시간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5시 40분에 깨서 10분있다가 일어나서 씻었다. 씻고보니 6시 20분이여서 머리 조금 말리고 밖에나가서 운동은 조금 하고 다시 들어와서 거의 다 말렸다. 그리고 학교에 와서 『대장장이 성공기 9』를 가져다 놓고, 『대장장이 성공기 1』을 다시 읽고있다. 다시읽어도 너무 재미있다. 그리고 오늘은 르네선생님이 수업하셨는데 손을 잡고 원을 만들어서 그 안에 친구 한명을 두고 앞으로, 뒤로 갔다. 그렇게 영어 수업을 하고, 국어 시간에는 「사랑손님과 어머니」를 읽고 편지를 썼다.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5교시 체육 시간에 뜀틀을 뛰고, 6교시 특활시간에 배드민턴을 쳤다. 이번에는 너무 너무 힘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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