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1 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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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0.05.28 | 조회수 | 46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01 개국을 읽는 중 이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아직 고려이고 공민왕이 개혁을 했는데 실패야여 죽음을 당하고, 이성계가 아버지의 죽음과 함께 모두의 예상을 뒤집으며 이성계의 시대가 시작한다. 원에 쫓기던 홍건군이 쳐들어와 개경까지 함락시킬때 이성계도 가병2,000을 이끌고 참여를 했다. 병사수로는 전체 고려군의 1/100인데 멋지게 이겼다. 그리고 나하추와의 싸움에서도 승리를거두웠다. 그리고 이성계는 싸움마다 승리를 거두웠다. 그리고 그후 개혁을 꿈꾸는 들도 생겼다. 그리고 공민왕은 사실 진작부터 고려개혁에 의의를 두었다. 그러나 권문세족의 반발, 믿었던 신하의 반란까지 경험했다. 이러던 차에 노국공주가 산고 끝에 죽고 말았다. 가장 믿고 의지했던 부인의 죽음 앞에서 왕은 무너져 내렸다. 그래서 왕은 정치고 뭐고 다 싫어졌다. 그래서 신돈이라는 중생에게 고려개혁을 부탁하였다. 그렇게 권세를 누리던 신돈이 점점 교만해질때 여전히 막강한 권문세족이 나서고, 신돈덕에 세력을 이룬 신진 사대부들도 거들었다. 그리고 1371년 어느 날, 재상 김속명의 집에 투서가 날아들었다. 그 내용이 하도 이상한지라 지체없이 왕에게 전해졌는데 그 내용이 신돈이 역모를 일으키려고 했다는 내용이였다. 그래서 신돈은 유배되었다가 목이 잘렸다. 만약 내가 신돈처럼 권력을 잡더라도 신돈처럼 교만해지지않고 왕의 기대에 보답하려고 노력했을 것인데, 신하임에도 불구하고 권력은 마구 휘두룬 신돈이 정말 이상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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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이미령 2010.05.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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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는 군 ^^ 구체적인 수치도 외워서 쓴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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