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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권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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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간전과후
작성자 권민정 등록일 10.09.06 조회수 30

오늘 점심을 먹었는데 배가 아팟다..

그래서 책상에 앉아서 엎드려 있었다.

그래서 조금 잠을 잤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조금 괜찮아진것 같았다.

그래서 종이치고 지숙이가 나가자고해서 나갔다.

그런데 계단을 내려가고 있으니까 또배가아팟다

그래서 천천히 하나하나씩 내려 갔다.

그래서 신발을 신고 강당으로 가려고하는데 비가 조금 왔다.

그런데 지숙이가 자기 어제 헬로키티 우산을 삿다고 비조금 온다고 그거 쓰고 간다는거닼ㅋㅋ그래서 지숙이는 그거 쓰고 우리들은 그냥 비조금 오는고 맞으면서갔다. 나는 배가 아파서 고개를 숙이고 가고있는데 무슨나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무에 자두색 꽃이 피어서 느러져 있었다.

그런데 나는 배가 아파서 고개를 숙이고 강당쪽으로가는데 나무가 내머리에 다아서 내머리가 젖었다..그래서 아머냐고하면서 걸어가는데 지숙이가 오더니 우산을 같이 쓰며 강당으로가서 강당문을따고서 들어갔다.

체육선생님이 뒷구르기 연습하라고했는데 우리는 그냥 앉아서 이야기도하고 준비운동 비슷하게 하고있었다. 그런데 태웅이가 열쇠많은걸로 주리어깨를 때렸다 그래서 주리가 태웅이를 쫒아가면서 체육복을던졌는데 태웅이가 뛰어가다가 그 주리 체육복을 밟아서 쭉~미끄러지며 콰당하고 넘어졌다.

아나는 그게 너무웃겨서 배가 아픈데도 웃었다. 태웅이는 그상태로 오래 누워있었다. 막아프다고하면서..ㅋㅋ

아..그리고 그렇게 웃고 떠들다가 선생님이 오셔서 우리 육상나가는거 얘기하고 그러고있는데 체육선생님 발 뒷꿉치에 구멍이 나있었다..

그래서 내가 그걸 지숙이한테 말하니까 지숙이가 선생님 양말에 구멍났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그걸 꼬매서 신겠다는것이다..ㅋㅋ그래서 예지가그랬나??아무튼 선생님 양말 하나 사드려야겠다고 그랬다..ㅋㅋ

아그리고 그렇게 그 육상 나갈것을정하고 조금 놀다가 수업이 끝나서 교실로 들어왔다. 교실로 들어왔는데 과학수업할 생각하니 막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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