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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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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1.06.16 조회수 27

3학년이 되더니 공부하 갑자기 너~무 하기가 싫어졌다. 그래도 그나마 1,2학년

까지는 졸기까지는 안했는데 말이야... 잠이 많아진건지 어쩐건지 피곤하기도

하고 왠지 반항심이랄까? 그런 이상한 기분도 든다. 요즘에는 할것도 너무 많아

짜증이 나기도 하고 그냥 때려쳐버릴까... 하기도 하고 뭐 그래서 상과고를 한번

가고 싶은데 부모님이랑 선생님들은 반대하시고 몇몇 선생님은 찬성도 하시고

어쨌든 그렇게 되다보니 정말 가고 싶기도 하다. 아빠는 빵만드는 건 대학교에

가서 만들어도 된다고 하고 영어 선생님은 상과고에 가서 빵을 만들려면 이제

아침마다 빵을 만들어서 가지고오라고 하셨다. 만드는데 재미는 있는데... 시간만

있으면 정말 만들려고도 했다~ 일단 만드는 건 재미있으니까. 어쨌든 결정은

아직 못했고 어디로 갈지도 모릅니다. 공부도 별로 안하고 싶으니까 상과고

가고 싶기도 한데 공부는 해야 하니까 아빠가 추천하는 고등학교를 가야할수도...

그러니 이제 묻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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