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촌중학교 로고이미지

7유동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밤샘작업을 하고 난 후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1.06.02 조회수 27

어제. 어제 시점으로 내일 1교시 까지 미술 '화가의 방'을 완성하라고 들었었다.

그래서 어제. 재료를 조금 집에 들고가서 죽어라고 했다. 그런데... 제길...

합판을 자르는데 시간 엄청 오래걸린다. 작게 작게 만들어도 오래걸린다. 그리고

그게 또 목공용 풀로 붙는데 시간이 걸리고... 이것 저것 색칠도 하고, 보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런 짓을 집에서 할 수는 없어 교육관에 나와서

했었는데 엄마가 같이 나오셨다...;; 아빠는 계속 주무시고 엄마는 내 옆에서

바라보시는데... 조금 부담이 되기는 하였다. 어쨌든 계속 만들고 붙이고 쉬고

하는 동안 시간은 자꾸자꾸가고... 에효... 다끝나고 시간을 보니.. 5시가 넘었다!!!

진짜 밤을 샌것이다. 이런... 지금 자면 이따 더 피곤한건 아는데... 그래서

모의 고사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잠깐 아주 잠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그래서

깨고보니 피곤해 죽겠다. 조금 참을 수 있기는 하지만... 약간 어질어질 한 정도?

아무리 그래도 다시는 이런 짓 안한다...

이전글 어제
다음글 15기 선배님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