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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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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운동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1.05.04 조회수 19

1교시 국사가 끝나고 우리는 우리반 컴퓨터가 고장이 난 관계로 U-class에 가서

동영상을 보았다. 뭐 재난 대피를 하는 방법인데 다른건 뭐 작년? 이랑 거의 비슷

하다가 방사능이 나온걸 보니 '아~ 새로찍었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내용을 보니 풍수해 대피, 방사능 대피, 공습대피(?)등 신기한것도 나왔다.

그런데 마음에 와닿지 않는걸보니 아무래도 내가 그냥 한반도는 안전하다~

뭐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었나보다. 안전하지는 않다는데 나는 느낀적이 없으니...

어쨌든 이제부터라도 더 경각심을 가지기로 생각을 하였다. 어쨌든 그렇게 다

듣기는 했는데 어째 다 보니까 한 35분쯤? 되었었다. 그래서 조금 놀다가 밖에

있다가 다시 들어와서 책상밑에 숨어있었다. 그런데 작년에는 소방차가 왔었는데

올해는 소방차가 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냥 무슨 연기(?)를 피우고 밖에

나갔다. 그리고 나무 그늘에 서있었는데 누군가 갑자기 "뱀이다."라고 하였다.

나는 야생뱀을 본적이 없어서 신기해서 봤는데 무슨 철창...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 안에 뱀이 막 돌아나닌다. 그런데 누군가 돌을 던지니까 뱀이 머리를

들더니 땅으로 올라왔다. 그런데 신기했다. 뭔가 색깔도 신기하고.. 그렇게

가까이서 구경을하고 있었는데 뱀이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누군가 돌을

던지니 재빨리 아래로 들어갔다. 그리고 도망을 치는데 다시 따라가서 구경을

하다가 학교로 들어왔다.

아무래도 조심은 해야지... 언제 터질지모르는게 자연재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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