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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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1.03.24 | 조회수 | 21 |
11.3.14(木) 이번주 월요일부터 우리집 앞에서 공사를 한다. 주차장이 있던곳을 부수고 화요일 부터 3일정도 간 그 곳에 감타래(?)라는것을 짓는다고 하셨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날. 그때는 우리가족이 다 일이있어서 집을 나가야 했는데 그때 밖에서 무슨 소리가 났다. 부모님이 나가보시니 그 일꾼(?) 아저씨들이 계셨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나가서 이것 저것 도우시다가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못가셨다. 나도 준비하다가 나중에 보니 아버지는 벌써 가셨었다. 그리고 어머니도 나가셔야 하는데 우리 마을에서 첫차(8시?)를 타고 나가셔야 한다. 자세히는 잘 모르겠지만 보건소?에 수업을 하러 가신다고 하셨었다. 뭐 그렇게 월요일이 지나갔고 화요일, 수요일이 됐는데 아직 다 지어지지 않았다. 아마 목요일쯤 지어지겠지.... 했다. 뭐 오늘 집에 가보면 알수 있으려나? 지금은 어떻게 생겼는데 빨리 가서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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